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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컬푸드 옆에 더벤티가 생겨 커피도 마시고 이벤트 진행중인 리유저블겁도 받아볼 겸 이곳으로 왔다.
하지만 컵이 다 떨어졌다는 주인아주머니의 얘기.. 웁스
아쉬움을 달래며 커피와 과일주스를 기다리는데, 새로 들어온 손님과 주인아주머니가 잘 아시는듯 인사를 나누더니 주인아주머니가... 리유저블컵을 어디선가 꺼내서 아는손님에게 주는것이다. 헐.. 주려면 조용히 따로만나 주던가..
기분이 확 상하는 이 상황... 참 황당한 짓을 하신다.
"다 떨어지고 없다며... 저 컵은 .... "
이집은 커피 맛과 가격을 떠나서 도덕적으로 걸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<손님은 많은듯 하니.. 난 패스하려 한다! ㅋ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