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소한 일상

20210126화 도꼬마리주 담그기

열이인생 2021. 1. 26. 23:02
도꼬마리

창이자라고도 하는 도꼬마리는 풍한을 없애는 약재로 축농증, 비염, 두통, 발열, 기침, 피부 가려움증, 중이염에 사용되어지는 약재이며 요오드 함량이 높아 갑상성 기능저하에 도움이 되고 화농균, 장내세균, 백색칸디다균에 대해 억균 작용 및 갑상선암과 다른 암에 대해서도 항암작용을 나타낸다는 보고가 있으며 몸살, 감기, 관절염, 전립선염, 치통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..
만능?
아니~~
음식중 돼지고기와 궁합이 맞지않다고 함 ㅋ

한땀한땀 약제 채취.

깨끗이 씻어서 말림

 

말린 도꼬마리에 토치질을 하여 가시털을 태움

다시 씻어서 말림.

도꼬마리 100그램 당 소주 0.9리터 정도 비율

담금주가 잘 되길 기원하며 한잔~~

최소 6개월 담금 후 섭취하면 좋다고 함.

2021.07.26일 이후 한잔해야 겠다. ㅋㅋ